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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그룹, 한•일 부품소재기업 상생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
등록일 2011-04-08 14:43

SBI그룹, 한·일 부품소재기업 상생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
∙ SBI그룹 계열 3사의 확실한 터닝 포인트 마련
∙ “그룹 차원의 신규투자와 대규모 펀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



SBI코리아홀딩스(대표이사 다까하시 요시미)의 100% 자회사인 SBI프라이빗에퀴티는 한국정책금융공사가 공모한 총 1,000억원 규모의 한•일 부품소재기업 상생펀드의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SBI프라이빗에퀴티는 KTB투자증권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일본과 한국 부품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자금을 공급하게 된다. 특히, 이 펀드는 글로벌 경쟁력을 꾀하는 한국 기업과 부품소재 분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기업에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까하시 요시미 대표이사는 “한•일 부품소재기업 상생펀드 운용사 선정으로 SBI인베스트먼트와, SBI글로벌인베스트먼트 그리고 SBI프라이빗에퀴티의 확실한 터닝 포인트가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그룹 차원의 신규투자와 대규모 펀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주주 및 관계자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펀드는 한국 정부 정책자금이 출자하는 최초의 한•일 간 상호 협력 컨셉의 펀드이며, 이러한 상징성에 걸맞게 이번 공모에 국내외 최고의 투자운용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