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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C글로벌투자자문 신기술사업금융업 진출 발표
등록일 2010-06-25 15:49

KTIC글로벌투자자문
신기술사업금융업 진출 발표


• SBI글로벌인베스트먼트로 사명 변경
• 투자금융그룹으로의 성장 발판 구축


KTIC글로벌투자자문(대표이사 윤유식)은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참석 주주 전원의 절대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SBI글로벌인베스트먼트로 사명을 변경하고, 신기술사업금융업으로의 진출을 발표했다.
SBI그룹은 SBI글로벌인베스트먼트의 신기술사업금융업 진출을 통해 벤처기업투자를 중심으로 하는 한국기술투자와 PE투자를 중심으로 하는 SBI프라이빗에퀴티와 함께 일본 최고의 투자금융그룹을 넘어 국내에서도 안정적인 투자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유식 대표이사는 “그룹 전체의 전략과 시너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명을 변경하고 신기술사업금융업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이번 정기주총에서 주주님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주주이익 극대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SBI코리아홀딩스는 지난 5월 SBI글로벌인베스트먼트에 5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며 40.1%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으며, SBI그룹의 지주회사인 SBI Holdings는 SBI글로벌인베스트먼트에 대한 연결 자회사 편입을 공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