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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투자 2분기 실적 호조 유상증자 관심 집중
등록일 2010-06-21 14:02

한국기술투자
2분기 실적 호조 유상증자 관심 집중


투자조합수익 50여억원, 성공적 자산회수 60여억원 기대
주가상승의 선물이 주주에게 돌아가도록 최선 다할 터


국내 리딩 벤처캐피털 한국기술투자(대표이사 다까하시 요시미)가 1분기 17억원 당기순이익 깜짝 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흑자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기업공개(IPO)와 투자자산 회수가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한국기술투자는 1,198대 1의 청약율을 보이며 지난 18일 상장한 유비벨록스와 976대 1의 청약율을 기록한 솔라시아로 50억원 이상의 투자조합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투자자산 회수도 잇달아 고유계정에서도 약 60억원의 추가 수익이 예상된다.


다까하시 요시미 대표이사는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기업공개와 투자자산 회수로 실적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고, 신규펀드 결성 노력도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주가상승의 선물이 주주님들께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 발행가액은 600원으로 지난 2월, 4월 두 차례에 걸쳐 SBI코리아홀딩스가 3자배정으로 참여했던 1,015원, 858원보다 현저히 낮은 금액이다. SBI코리아홀딩스는 장기적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배정받는 주식 전량을 자진하여 1년간 보호예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술투자
한국기술투자는 1986년 대한민국 최초의 벤처캐피털로 설립, 지난 24년간 대한민국의 성장을 주도한 모든 산업 분야에서 투자 활동을 펼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 최고의 투자 노하우를 갖고 있다. 현재까지 총 47개(벤처조합 30개, 기업구조조정조합 17개, PEF 1개)의 조합을 운영하였으며 벤처조합 평균수익률 약 18%, 기업구조조정조합 평균수익률 약 30%를 기록, 대한민국 창업투자회사의 평균 수익률 5% 수준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국내 최고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SBI그룹
SBI그룹은 일본 최대의 창업투자회사인 Softbank Investment(현 SBI Investment)를 모태로 시작된 그룹으로서 총 매출 약 1조5천억원, 총자산 약 15조원, 자회사 83개를 거느린 일본 최고 투자금융그룹이다. 대표적인 자회사로 일본 시장 점유율 1위인 SBI증권, SBI Sumishin Net Bank, SBI손해보험 등이 있으며, 중국, 러시아, 싱가폴, 대만, 베트남, 인도, 헝가리 등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세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SBI코리아홀딩스(대표이사 다까하시 요시미)는 2002년3월27일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라 SBI그룹의 홀딩컴퍼니인 SBI Holdings, Inc.의 100% 투자에 의해 설립된 국내 투자기업이다.